Archive for Art & Photo

미디어 아트의 테마

Art & PhotoPublished January 5, 2010 at 10:24 No Comments

신체 속에 잠들어 있는 기억을 뉴 미디어를 이용해 어떻게 깨워낼 것인가.
후지하타 마사키(藤幡正樹)
- 가상과 실제에 대해 모니터 건너편과 이편이라는 관점에서 의견을 말해 달라.
누군가가 ‘비디오는 수평선을 없앴다’라고 말했다. 예를 들어 걸프전이 일어났을 때 거실에서 텔레비전의 화면으로부터 걸프 전쟁의 풍경을 볼 수 있었다. 육안으로 볼 수 있는 최대한 먼 장소는 수평선이었지만, 테크놀로지에 의해 그보다 더 먼 곳까지
read more..

Infinity M Teaser

Art & PhotoPublished September 13, 2009 at 10:24 No Comments

2011년형 인피니티 M의 티저
거대한 그릴에서 시작한 라인이 물흐르듯 감싼  라인으로 역동적이면서도 적극적인, 그러면서 우아함까지 가췄다.
차도 차 이지만, 어찌 눈에서 보이는 효과에 대해서 궁금하지 않을 수 있을까.
근 6개월간의 계획하에 보여준 Stefan boublil의 빛의 마술
이 쇼의 특징은, 5개의 프로젝터를 이용해 형태만 갖춰진 인피니티의 내부를 보여주고, 옷을 입혀 움직임을 보여준다.  2D가 아닌 3D를 위해 360˚를 감싸고 있는 빛들의 향연은
read more..

하고싶은 것을 할때 가장 행복한 법.

Art & PhotoPublished September 10, 2009 at 10:24 2 Comments

어서 돌아가고 싶다. 그냥 생각나는데로 손이 움직이는 상황을 만들고 싶다.
사람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할때 가장 행복 하다는 말이 있듯, 내가 행복을 잘 찾아가고 있는 것 같아 한결 기분이 나아진다..

바람쐬기,

Art & PhotoPublished July 22, 2009 at 10:24 No Comments

아무것도 손에 안잡히고, 아무것도 하기 싫고, 무언가에 얽매여 있다고 느껴질때. 그럴때 마다 나는 시골로 향한다. 그냥 맨발로 흙도 밟고 물에도 담그고 하다보면 복잡한 생각들이 없어진다.
지난주말엔, 어머니가 차려주신 밥을 오랬만에 먹고 누어 있어보니, 구름이 낮게 깔려있네… 이때다 싶었다. 산에 오르면 구름위의 신선이 되지 않을까 했지만…. 안개만 끼고 정상까지 올라간다는 의미가 무색해서 1/4지점서 내려와 버렸다.


read more..

녹(綠)

Art & PhotoPublished June 29, 2009 at 10:24 No Comments

NIKON D70s / iris : f/5.7 / shutter : 1/60s / exposure : – / flash : no / 300mm

앞집 아저씨께서 내게 다가온다. 얼굴에는 술 기운과 몇십년 피어온 담배의 타르 찌꺼기들이 보인다. 이세상 짐 다 짊어진 것 처럼 어깨는 처지고, 그것을 위안 삼으려는지 입에는 항상 담배와 술기운으로 쩌들어 있다 .  그렇게 굽은 자세로 터벅 터벅 우리집으로 발걸음을 옴긴다. 무섭다.  술만 먹으면
read more..

Las-Vegas 특별한 라스베가스

Art & PhotoPublished June 17, 2009 at 10:24 6 Comments

Special  in the normal
좋은 느낌의 사진을 통해 바라본 라스베가스 입니다. 라스베가스 하면 보통 호텔, 불꽃, 폭죽쇼, 분수쇼, 네온사인 등 자극적인 느낌들로 가득찬 이미지를 떠올릴 것입니다. 화려하지 않고도 평범함 속에서지나칠 만한 요소들이 특별해 보임은 Las-Vegas 이기 때문입니다.

Behance Network

20세기 디자인 혁명 – 베르너 팬톤

Art & PhotoPublished June 2, 2009 at 10:24 No Comments

개인자료 부족으로 2008년 3월 있었던 인테리어디자이너의 거장 베르너 펜톤 전시회를 옮겨본다.
20세기 디자인 혁명이라 불리는 베르너 팬톤, 아시아에서는 2년후(2010년)에나 일본에서 전시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한다. 8시까지 관람을 하기에 시계를 보고 빠른 걸음으로 예술의 전당 한가람 디자인전시관으로 향했다. 전시를 관람하고 나온시간은 7시30분 이었다. 입구에 들어서자 프로젝터로 바닥에 ‘팬톤’의 생전 일대기를 바닥에 보여준다. 연대 순서별로 주룩주룩
read more..

돌고도는 어지러운 세상.

Art & PhotoPublished May 24, 2009 at 10:24 3 Comments

[ EXIF 정보 ]  camera : NIKON D70s / iris : f/4.5 / shutter : 1.000s / exposure : 26/6 / flash : no
 
 아직은 젊고 모험심과 뚝심으로 살기에 바쁜 나날들 이다.  하지만 현실과 이상이라는 목표에 시너지는 생길지 모르겠지만, 그 차이는  생각보다 넓어서  어느 곳에 기준을 잡아야 할지 어지러운 나날들의 연속이다.  사람 · 사람,  사람 · 세상의 관계, 그리고 그냥 세상의 이치 에
read more..

수공예

Art & PhotoPublished April 22, 2009 at 10:24 No Comments

 

 
 
고모 집에 있던 성모마리아. 노가다는 이런걸 보고 말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정성이 보인다. 가까이 보면 다 작은 소라들이 빽빽히 붙어있는데, 먼저 캔버스에 하나하나 붙여놓고 색을 입힌 것인지 색입혀진 것을 하나하나 붙인 것인지는 모르겠다.  아마도 붙여놓고 색을 입힌것 같은데…부드럽고 깔끔하게 입혀진 색을 보면 스프레이식으로 뿌린듯 하다. 
가장중요한 사실중에 하나는 ‘북한산’이라는 것이다.

Vincent Van Gogh

Art & PhotoPublished April 16, 2009 at 10:24 No Comments

전에 갔다온 빈센트 반고흐 전이 기억나 포스팅 한다. 우선 그 전시회는 반고흐 전시관에서 한번도 외부로 나간적 없던 그림들의 원본을 본 것이라 더 기억이 난다. 몰래 사진 찍느라 힘들었다. 그림들이야 너무 잘 알고들 있으므로 생략…
고흐의 10년 남짓한 화가 생활의 일생은 너무도 드라마틱 하여 한편의 장편 소설을 보는 듯 하다. 전시는 끝 났지만 고흐에 대하여 알고 싶다면, 고흐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