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을 위한 배려/Ferrari 458 Italia

HolicPublished September 9, 2009 at 10:24 No Comments

Ferrari 458 Italia

이동수단이 아닌 스포츠를 위해 만들어졌다. 핸들에 ‘Engine start’ 버튼까지 넣어버렸으니 말 다했다.

요즈음 보통 스포츠 카 라는 대명사를 달고 나오는 차들을 보면, 세단식의 인테리어 분위기를 내오는 것 같다. 점잖고, 안락하고, 군더더기 없어보이는, 이동수단으로서 보다 어떠한 공간편의를 위해 만들어진 세련된 풍의 인테리어들 말이다.

페라리는 정말 운전을 스포츠로 느낄 수 있도록 만든 집약체라는 것이  Ferrari 458 Italia 에서 다시한번 느낄 수 있다. 운전시 중요한 일들을 두손에 쥐어진 핸들에서  실행 할 수 있고 대부분 펑션버튼들이 운전자를 바라보고 있다. 그리고 그버튼의 시선들은 오너를 향한 팬들의 시선으로 보이는듯한 착각이 생긴다.

결론은 한번 타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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