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하게도…
GossipPublished December 17, 2009 at 10:24 2 Comments미련하게도 신종에 걸렸다.
몸은 멀쩡하나, 주변 사람들을 위해 휴가를 썼다.
이 독감 때문에 휴가를 쓸 수 있는 점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리기도 한다. ㅋㅋ
대전에 있는 개인의원에서 의사와 상담을 해보니.. 타미플루나 리렌자 이 약물은 똑같은 역활을 한다고 한다.
그리고 언론에서 너무 떠들어대서 이렇게 이슈가 되버리니, 사람들이 약에대한 맹신을 가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라고 한다.
약없이도 나을 수 있겠지만, 조금더 빠른 회복을 위해 어서 약을 먹고 요양을 하는 행운을 누리십시오.
회사에서 1주일간 해방되는 이 황홀함. 꺄오.

일주일 병가 휴가 완전 꿀맛이었겠군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생각보다는 꿀맛은 아니었내…
사람들이랑 만나기가 좀 그래서.. 리모콘과 친구를 먹었지.ㅠㅠ